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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의 한마디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렀다. "사람살려 ! 위에 아무도 없..
오늘 1차로 넣은 종란들이 일주일 째 입니다. 1차 검란을 해 보았습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초음파 검사입니다. 아주 밝은 후레쉬 빛에 알을 비추면 알속에 핏줄이 보입니다. 사진상 잘 보이지 않으나 빛을 완전히 가리면 핏줄이 보입니다. 12알 중에 1알이 자라다 말았습니다. 이 알은 먹지..
병아리 종란이 또 왔습니다. 저희가 몸담고있는 카페에 종란분양을 신청 했더니 두분이 문자가 왔습니다. 한분은 받아놓은 종란이 있어 바로 주문을 하니 한참후에 다른분이 연락이 와서 며칠 걸린다 해서 어쩔수 없이 또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뒷감당은 뒤에 하기로 하고 또 택배를 받..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산행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오전에 병아리 종란을 입란을 하고 가족모두 산행을 나섭니다. 얼마전 와이프가 친구들과 가산산성에 다녀왔는데 가산산성이 아이들도 쉽게 오를수있다하여 가산산성으로 달려봅니다. 팔공산 자락에 쌓은 가..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병아리부화이야기입니다. 몇달전 민혁이 학교앞에 노랑병아리 장수가 나타났습니다. 민혁이와 친구들이 병아리가 귀여워 두마리씩 구입을 해서 집에 데려왔네요. 예전에 병아리를 키워본 경험이 있어 박스를 구해 전등을 달아주고 모이와 영양제등을..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2014년.1월.1일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대박나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세상도 좋아지겠지요? 새해 첫날~ 올만에 쉬는날~ 오전에 몸이 근질거려 가까운 칠곡 함지산에 민혁이와 다녀왔습니다. 함지산 ..
올해 마지막 일출입니다. 올해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모두 모두 잘 되시고 부자 되세요.
어제밤 늦게 눈이 날리더니~~ 아침에 눈을 떠 보니 눈이 하얗게 쌓여있네요. 많이 온 건 아니지만 올해 처음으로 쌓였습니다. 출근을 하려다가 잠시 멈추고 연암산에 올라가봤습니다. 온통 하얗습니다. 누가 먼저 지나갔네요. 구암서원 숭현사 옆으로 올라 가봤습니다. 여기가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