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낚시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꽤 오랫동안 한 경기낚시단체에 몸을 담고있었는데요. 요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새롭게 출발한 대구.경북지부가 3월 지부전을 한다기에 같이 활동했었던 회원..
어느날 토끼가 콜라를 사러갔다 가게에 가서.. `아저씨 콜라 7개만 주세요~~` (콜라하나에 700원) ... 그러자 아저씨가 콜라를 갖다줬다 700원짜리 7개믄.... 흠.... 아!! 4900원이당...ㅡ.ㅡa.. 아저씨가 콜라7개를 토끼에게주자... 토끼가 `아저씨 바다욧!!!!` 이러믄서 100원짜리 동전 49개를 바닥에 ..
홍경민&송소희 - 홀로 아리랑 불후의 명곡2.20140301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이제 어느새 봄이 찿아온것 같습니다. 몇해전부터 일년에 한번씩 봄이되면 저에게 찿아오는 병이 있습니다. 눈에 염증이 오는것이지요. 제가 초기 대응을 잘못해서 병을 많이 키워 놓았네요. 덕분에 며칠 쉬기로 했습니다. 월요일 하루를 집에 있어니 ..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요즘 제가 눈 때문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눈에 염증이 생겼어 병원을 다니는데 잘 낫지않습니다. 스테로이드라는 독한 약을 먹는데도 차도가 없습니다. 눈이 하나 아파 안보이는데 보통 괴로운게 아니네요. 눈이 아픈 이유가 근본적으로 제가 봄이 되면 면역..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산행이야기 입니다. 시간이 일요일만 나서 하루꼬박 산행을 하고 싶은데 몸이 말을 듣지않습니다. 지난주 몸이 피로했는지 눈에 충혈이 왔는데 그냥~ 술한잔 먹었더니 충혈이 염증으로 바꼈네요.ㅎ 한달정도 치료해야될듯합니다. 더구나 감기 몸살 기..
1588 - 2못~난놈 국내최초 통합국회보험 클릭
어느 유부녀의 구인광고 남편에게 매일 맞고 사는 부인이 신문에 광고를 냈다. "나를 절대로 때리지 않으며 밤마다 나를 만족 시켜줄수 있는 "남편구함" 광고가 나간뒤 어느날 초인종이 울려 부인은 문을 열고 나갔다. 문밖에는 사지가 없는 한 남자가 휠체어에 앉아 있었다. "광고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