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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녀온 산행입니다. 근데 1월 한달동안 무얼 했는지 살도많이 찌고 체력은 저질체력으로 바껴버렸네요. 처음으로 눈 내린 산에 올라가봤습니다. 사진만 올립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2차 부화 마지막 일기입니다. 내일이 설 이라서 1차부화한 병아리들은 육추기에 넣어 부모님댁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아직 부화기 안에는 10개의 알들이 부화중입니다. 날짜를 어떻게 맞추다보니 부화하는날이 집에 아무도 없는 명절날로 잡혀 걱정을 많..
2분 10초 정도에 성공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차부화 첫번째 태어납니다.
이렇게 알에서 깨어났어요. 자기 몸집보다 더 작은 알속에서 스스로 알을깨어 세상으로 나왔어요.... 과연 이 아이들이 살아날까싶어요...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스스로 따뜻한곳을 찿아 몸을 말리고 기운을 차려 이렇게 예쁜 병아리가 되었습니다. 일곱마리입니다. 두마리는 아직 파..
자고 일어나니 어제 저녁에 인공파각한 병아리는 살지 못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파각을 못한 원인을 습도때문인것 같아 팬위의 공기구멍을 막았습니다. 다른 공기구멍은 그대로 있습니다. 아침에도 한마리 더 인공파각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물에 항생제를 태워 먹였습니다. 목을 ..
부화기 안에 1차로 넣은 알은 19일차부터 전란금지 입니다. 그래서 전란판 위에 수건을 깔고 그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2차로 넣은 알들은 전란판을 움직이면 같이 움직입니다. 1차 알들이 5일 밤 9시 30분경에 입란을 하였습니다. 오늘 20일차 오전 10시경 알 하나에서 미세한 건드림을 발견 ..
2차 검란을 하였습니다. 1월 5일 넣은 종란들은 휀을 달아놓은 덕택인지 벌써 모양을 갖추어 알속이 검게 보이는 것이 몇개 보입니다. 1월 10일 넣은 종란 10개는 모두 잘 자라고 있습니다. 휴대폰 후레쉬에 비추어 보았습니다. 사진도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알속에 보면 핏줄이 보이고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