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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시골이야기입니다. 며칠전 경주에 계시는 이모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마지막 쌀이 남았으니 찧어가라 하네요. 어머니와 저는 쌀을 경주 이모님께 가져와 먹습니다. 그래서 쌀을 사먹을 일이 잘 없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시간을 내어서 경주로 출발합니..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도 산행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산행을 다닌지 얼마되지않아 대구 근교 산들도 제대로 가본데가 몇군데 안되네요. 대암봉,초례봉은 웬만큼 마스터 했으니 다른곳으로 눈을 돌려야 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답사차 용지봉 산행을 하였습니다. 저번에 성암..
모두 추석은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민혁이가 이제 주말만 되면 산에 가자고 합니다. 근데 아직도 낮기온이 30도를 넘습니다. 여름보다 더 더운 느낌에 산에 가기가 겁이나네요. 하지만 오늘 아니면 가기도 힘들고 민혁이도 자꾸 보채기에 야간산행을 택했습니다. 6시가 다 되어서 집을 나..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산행 이야기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된것 같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새벽에는 춥기까지합니다. 민혁이가 요즘 며칠 전부터 산에 가자고 하네요. 저번 성암산에 다녀와서 오랫동안 쉬었습니다. 태권도 대회준비에 대암봉에서 ..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산행이야기입니다. 어제부터 비가 주룩주룩~ 아침에도 비가 왔다갓다~ 다행이 오전에 그친다 하네요!!! 비가 온후의 산행이 조금 힘이 드는것같아 어디로 갈까 고민입니다. 오늘은 홀로산행이라서 내가 제일 가고싶은곳을 가기로 했습니다. 바로 환성..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시골이야기입니다. 이제 복숭아의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은 복숭아를 따러 시골로 갔습니다. 지금부터 추석 전 까지 복숭아를 따야 합니다. 시간이 나면 시골에가서 일손을 도와줘야 하네요. 시골 마당 안쪽입니다. 경운기가 있는 자리죠. 경운기는 일..
이제 더위가 조금 물러가는것 같습니다. 비가와서 가고픈데는 못가고 만만한줄 알았는데 만만치않은 대암봉에서 구름속을 걷고왔네요.
안녕하세요? 최국장입니다. 오늘은 촛불 이야기입니다. 오랫만에 동성로에 있는 한일극장에 가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러 간게 아니라 대구에서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를 한다하여 처음으로 참석을 해 보았습니다. 사실 대구에 살면서 이런 집회에 나가는것이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