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가 잘 크고 있다.
여기는 파종한 배추
배추 정식할 때 모종을 심은 상추
세 번째 뜯어간다.
추비를 하고 물도 주고
잘 크고 있다.
근데 옆밭에 멧돼지가 계속 와서 배추를 박살 내고 있고, 우리 밭 바로 망 앞까지 온 발자국도 선명하다.
예초기에 단 고지톱
톱날을 반대로 끼워 사용을 못했다.
처음 사용이라 방향이 있는 줄 몰랐네.
겨울에 산소에 가서 나무 몇 개 잘라야 되는데 일찍 사용해 본 게 다행이다.
며칠 후 아버지 기일이라서 채소 몇 가지 뜯어가고 감과 대추 따서 가져간다.
앞집에서 3년 넘게 키운 체리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아 주길래 받아왔다.
희한하게 집에선 안 열리고 잘 자라지 않는데 시골에 오면 잘 큰다.
체리나무 옆에 심는다.
밭에 체리나무가 3그루가 됐다.
구석진 곳 정리해서 퇴비와 유박을 넣어 부추 옮길 자리 준비한다.
그늘이 지는 곳이라서 걱정
삽으로 땅을 디비고 석회고토 양껏 뿌리고 퇴비와 유박 뿌려놓았다.
다음 주에 관리기로 한번 더 디비고 시금치 심을 참이다.
고추 뽑아내고 그 자리에 적갓과 돌산갓을 섞어 심을 예정
기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