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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모종 정식 (2026.09.06)시골이야기 2026. 9. 7. 13:56
올해는 모종을 한판만 구입합니다.
천고마비 105구짜리 한판하고 살충제와 영양제 구입합니다.
밭에 오니 그단새 또 풀이 많이 자랐네요.
비 오고 나서 관리기로 갈아놓았는데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나니 땅이 더 단단해졌네요.
1년 된 관리기인데 상태가 좋지 않아 미리 준비한 기화기를 교환했는데 잘 되다가 또 안됩니다. 분명 연료 쪽 문제인데 ~
원인을 찾다가 보니 연료필터가 문제 같네요. 녹이 끼었네요. 주문해 놓았습니다.

고랑을 갈아주고
비닐 멀칭 전 제초도 하고요.


이번에 알리에서 구입한 52cc 견착식 예초기인데 힘은 완전 장사입니다.
근데 허접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것만 손을 보면 제한텐 억수로 맘에 드는 예초기입니다.
하네스도 있는데 기본 끈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물을 주고 멀칭 하고요.
토치로 구멍을 뚫고요.

모종을 심습니다.




상추 모종도 심고


무도 심고

쪽파도 심고요.

추석에 먹을 배추 씨앗도 뿌리고

약을 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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