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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캐고 배추 무름병 발생(2025.10.12)시골이야기 2025. 10. 14. 22:00
오늘은 고구마도 캐고, 배추에 추가비료도 주고, 그리고 요즘 비가 자주 와서 무름병이 걱정이 되어서 왔습니다.
배추가 잘 크고 있고 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시금치도 잘 자라고
올해는 고구마를 심고 초반에 많이 죽여서 어떻게 될지?
첫 휴가 나온 혁군과 엄마도 같이 왔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인지 고구마에 새순이 자랐네요.
고구마는 혁군과 마눌님께서 캐고 엄마는 고추를 따고 저는 추비를 줍니다.



싹이 난 고구마

얼마 안 나옵니다.
두 컨테이너
고구마 순도 자르고
나는 추비 주고~
우리는 무름병이 안 올 줄 알았는데 8 포기 정도 와서 뽑아 버렸습니다.
정구지도 자르고
유박도 뿌리고
경산시장으로 가서 혁군이 좋아하는 거 먹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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