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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심을 준비(2026.08.23)시골이야기 2026. 8. 24. 22:34
올해는 시골에 자주 못 가고 가끔 가서
늦게 오이하고 상추, 고추와 수박만 심었네요.
그래도 오이나 상추는 조금 따 먹었습니다.
2주 전 와서 예초를 대강 했는데 배추 준비로 다시오니 비가 와서 그런지 밭이 완전 정글이 되어있네요.
풀이 이만큼 자란 건 처음 봅니다.
비가 자주 와서 오이가 방망이만 합니다.
수박도 잘 크고
대파는 키가 안 크고 상추는 웃 자랐네요.
예초를 합니다.
관리기로 갈아주고
두고랑은 배추 심고 한고랑은 무 심고
폭염에 더워 죽는 줄~
관리기 발통이 빠지고
새로 구입한 연장 잘 써먹네요.
다행히 예비 부속이 있어 갈아 끼웠습니다.

퇴비 10포 뿌리고
더워서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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