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산 천문대 주차장.
올만에 왔습니다. 화장실 있고요.
천수누림길 데크로 갑니다.
초입에서 보이는 노랑무늬붓꽃
살짝 시들해지는 시기 같네요.
길가에 깔려 있는 게 양지꽃입니다.
조금 더 들어가면 피나물이 무더기로 있고요.
나무에 뿌리를 내린 개별꽃
천문대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정상석 뒤쪽으로
아무도 없네요.
보통 5월 초에 오는데 올해는 개화가 조금 일찍은 듯하여 4월 말에 왔는데 아무도 없다는 건 아직이라는~
개별꽃은 천지이고요.
나도바람꽃
이 꽃을 보려고 왔습니다.
아직 개체수는 많이 보이지 않는데 일찍 올라온 것인지 키가 많이 큽니다.
현호색도 따믄 보이고요.
양지꽃과 왜미나리아재비와 조금 헷갈리네요.
여기 왜미나리아재비도 많았는데 보이진 않고 양지꽃만 보입니다.
흰 제비꽃과
노랑제비꽃이 조금 보이고요.
검색해 보니 큰앵초도 있던데 어디에 있는진 모르겠구요.
삿갓나물
운동화를 신고와서 대강 보고 돌아갑니다.
시루봉으로 갑니다.
작은 구슬붕이
천장이 열리는가 봅니다.
이제 개나리가 한창입니다.
노랑무늬붓꽃은 많이 보이는데 시들은 것이 반은 됩니다.
시루봉 정상
아래쪽에 보현산댐 출렁다리가 보이네요.
가는 길에 둘러보고 갑니다.
길가에 양지꽃이 깔렸습니다.
보현산댐 출렁다리 주차장
마당에선 공연도 하고요.
중간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갑니다.
보현산 시루봉 방향
상류방향 줌 아웃
줌 인
하류방향 줌아웃
줌인
다리길이가 많이 깁니다.
앉아서 조금 쉬다가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