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니 모전교 아래가 제일 핫 하다고 해서 근처 다동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청계천으로 갑니다.
해거름엔 자리가 많이 있었는데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자리를 잡고
발도 담가보고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사진도 찍고
모전교 아래
청계천에서 여의도 한강공원에 이동을 했는데 주차장 대기줄이 너무 길어 포기하고 근처에 카페에 가서 조금 더 이바구를 떨다가 돌아갑니다.
다음날 아침 날은 흐리지만 상당히 더울 거 같네요.
오늘은 마눌님께서 국립중앙박물관에 가 보고 싶다고 해서 출발을 했는데 여기도 굿즈 때문인지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대기줄이 어마어마합니다. 경찰들이 길을 막고 통제까지하고 있고~ 시간이 바쁜 우리는 포기를 하고 의논끝에 대부분은 주차가 문제가 될거같아 주차가 쉬운 북촌한옥마을로 결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