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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수료식 (2025.08.06)나의 이야기 2025. 8. 7. 14:30
혁군이 논산훈련소에서 5주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일기예보에 중부지방에 폭우가 온다고 겁을 얼마나 주던지,
준비를 단단히 하고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에 출발~
다행히 비는 거의 오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미리 입영소와 제일 가까운 곳에 펜션을 예약해 놓았습니다. (걸어서 1분도 안 걸림)
초대장을 보여주고 통과
많은 분들이 아들 얼굴 한번 보려고 일찍이 도착하였네요.
오늘 여기서 엄마와 집사람이 쇼핑을 얼마나 했는지~
4중대 자리
훈련병들 자리

다들 박수 속에서 훈련병들이 나왔습니다.
동영상 캡처




식을 마치고 혁군을 만났습니다.
계급장을 달아주고
할머니와


동료들과
그리고 펜션에 와서 샤워하고 준비해 온 음식들을 먹으며 편하게 쉽니다.
살도 찌고 성격도 좋아지고 말도 많아지고 재밌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 헤어질 시간
여기서 하룻밤 더 자고 내일 후반기 교육받으러 간다고 하네요.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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