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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저수지 둘레길 (2025.11.16)나의 이야기 2025. 11. 17. 15:01
오늘은 엄마와 구미에 있는 금오저수지에 왔습니다.
여기는 올 때마다 매 번 지나치기만 했는데 오늘은 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저수지 뚝 밑에 아주 큰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정면에 못뚝이 보이고요.
날이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습니다.
뚝에서 바라보는 풍경
처음 봤을 땐 감타사가 절로 나옵니다.
해가 정면이라서 사진빨이 안 먹었는데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대부분 물 쪽 풍경만 보면서 갑니다.


배가 한 척 다가오고

걷기도 좋습니다.

자꾸 산꼭대기만 눈이 가고




반대편에 못뚝이 보이고
금오랜드 관람차가 천천히 움직입니다.

오리배도 있고요.

하얀 건물 있는 곳이 배꼽마당




배꼽마당에선 버스킹을 하고요.
앉아서 쉬다가 갑니다.
마지막 데크는 수상데크네요.
약간 꿀렁꿀렁합니다.
걷기를 마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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