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반야월 연꽃단지 점새늪 (2026.07.05)

최국짱 2026. 7. 7. 14:53



일요일 오랜만에 엄마와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반야월에 있는 연꽃단지
도착하니 비가 오네요.




다음 주 11일부터 축제라는데 조금 더 있어야 본격적으로 꽃이 피지 싶습니다.


그냥 운동삼아 한 바퀴










여기서 잠시 커피 한 잔 하고



비만 안 왔음 사람들이 많았을 듯



모를 심은 곳도 있고



분양 텃밭도 많이 보입니다.


걷고나서 저 보이는 아파트 근처 식당에서 점심으로 콩국수와 파전에 막걸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이


도라지


고추



잎들깨


연 구경보다 이게 더 좋은 듯


대경선인가? 기차도 지나가고


금강역은 처음 보는데요.


이용객 급락으로 운행 중지


열차카페




꽃사과 묘목


돌아가면서 다시  연꽃 구경





식당 가서 점심 먹고 시골에 가서 자두와 복숭아 조금 얻고 밭에 제초하고 집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