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이야기
비슬산 전기차, 송해공원
최국짱
2026. 6. 1. 20:14
오늘 시골에 가서 일을 좀 하려다가 너무 더워서 포기하고 엄마와 바람 쐬러 갑니다.
비슬산 휴양림에서 전기차를 타고 대견사로 올라가려는데 전기차 승강장이 호텔 아젤리아 맞은편으로 이사를 갔더군요.

12시 정각에 전기차 왔습니다.
예전엔 오픈카였는데 버스로 다 바뀐 듯


만석으로 운전석 뒷자리 앉아.


20여분 오르면 도착합니다.

투어버스로 통합된 거 같네요.

막차 놓치면 걸어서 내려가야 됩니다.


관기봉과 구구암봉


대견사로 갑니다.




비슬산 대견사 중창비



더운 날이지만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대견봉으로 갑니다.

중간에 그늘에서 조금 쉬고요.
바람이 불어 시원합니다.



둥굴레 시즌입니다.






돌아갑니다.


하산 후 현풍 시내에 있는 곰탕 한 그릇 하고요.



송해공원으로 왔습니다.



오리 가족



배스 새끼들




중간에서 돌아갑니다.



이제부터 수국의 계절입니다.

떡갈잎수국


하루 잘 놀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