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26.01.01
최국짱
2026. 1. 3. 12:58
2026년 병오년 새해 아버지 산소에 가서 여름엔 못하는 주위에 나무들을 정리하고 왔습니다.
수술 전에 다시 와서 제초제를 뿌려놓고 낙엽 청소도 해야 될 듯.

욱수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월드컵 경기장에서 커피 한잔씩 하고. 내관지를 한 바퀴 돌고 돌아갑니다.

오늘 상당히 추운 날씨입니다.


청계사도 가려다가 엄마가 춥다고 해서 돌아갑니다.


유건산
예전에 유건산 대덕산 원점 산행이 생각나네요.




멀리 팔공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