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배추 점검 (2025.11.09)

최국짱 2025. 11. 10. 15:41

일요일 오후 엄마와 마눌님을 모시고~


불암플러스 150여 포기를 심었는데 무름병이 와서 3분의 1 정도 뽑아내었습니다.


배추 크기는 좋은데 아직 속이 꽉 차지는 않았네요.


시금치 조금 자르고




달래 솎아내고



당근 하나 뽑아서 맛보고


마지막 상추 자르고



고디탕 끓이려고 씨 뿌린 황금배추 다 뽑고, 불암플러스 5 포기 뽑아 김치 담급니다.


무도 뽑아 가고


단감도 몇 개


잠시만에 다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