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꼼장어 먹으러 부산으로 (2025.10.26)

최국짱 2025. 10. 28. 20:11


오늘은 엄마와 둘째 딸내미하고 부산으로 꼼장어 먹으러 왔습니다.
자갈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차가 엄청 많네요.
알고 보니 오늘이 자갈치 축제 마지막 날~


주차하고 내려오면 바로 해안시장과 꼼장어 골목이 있습니다.
골목 하나가 꼼장어 골목이네요.
가게 안으로 들어가도 되고 밖에서 먹어도 됩니다.


특대로 주문했다가 소금구이 중자, 양념 소자를 주문


일단 소금구이부터


중자인데 양이 꽤 됩니다.
불위에 올리고 뒤에 남아 있네요.


노릇노릇 꾸워서 한입

 


양념은 조금 별로~ 떡볶이 맛이 강하네요. 소금구이가 훨 낫네요.

 


둘째가 깡통시장에 가자고 해서 걸어서 갑니다.

 

 

 


깡통 야시장에 오니 사람들도 많고 먹을 거도 많네요.

 


배만 안 부르면 하나 사 먹고 싶네요.


분식집은 불나고

 

 


지붕 없는 곳으로 와서 외국과자 파는 곳으로 왔습니다.

 

 

 


돌아가면서 본 상호가 멋진 가게

 

 

 

 


가격이 후덜덜 ~


무한리필

 


자갈치시장으로 돌아와서 시장 안에 있는 부산어묵 사러 갑니다.


조금 전 꼼장어 먹은 골목엔 사람들이 바글바글


축제 때문에 어묵 파시는 분이 못 나온 듯


차를 타고 송정 해수욕장으로 갑니다.
여기는 그 유명한 부산항대교


주차를 하고 핫도그 가게로 갑니다.

 


버스킹 하는 분들이 몇 곳 보입니다.


여기로 들어갑니다.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이 모이네요.


내려왔습니다.

 
 
 기타 소리 한번 들어보세요.

 

 
 기타 소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