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야기

배추 모종 정식 (2025.09.07)

최국짱 2025. 9. 8. 13:09




대구엔 밤새 비가 왔는데 이곳 경산 자인은 비가 별로 오지 않았네요. 지금 비가 가늘게 오다말다 합니다.
올해는 불암플러스 105구 한판반에서 두개 빼고 156개 정식합니다.


집에세 키워 온 상추 조금 하고요.


정식하고 3일쯤 후에 살충제를 쳐야되는데 우리는 일주일 경화작업을 해서 모종크기도 많이 커졌고 농도도 조금 약하게 해서 정식후에 살충제까지 뿌립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일찍 치지않으면 벌레들 때문에 모종들 피해가 크더군요.


모종판에 발근제 뿌려주고


먼저 고랑 정리부터


그리고 모종간격은 50센티 조금 넘습니다.
심을 자리 표시하고


물부터 줍니다.


작년엔 모종과 모종 간격을 40센티 했는데 올해는 모종과 모종 사이를 50센티로 엄청 넓게 심습니다.








모종이 남아서 안쪽에도 심습니다.



모종 심고 조금 남은 곳엔 배추씨앗을 뿌려줍니다.
키워서 추석에 써먹을려고요.


무 심을 곳 정리하고


멀칭하고


토치로 구멍 뚫고


파종합니다.



국 끓여 먹으려고 대파 끊어가고


상추 심고요.


약 뿌려주고


고추 따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