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며칠간의 일상
최국짱
2022. 2. 17. 19:10
지난주 주말 시골에서 하룻밤


할머니도 뵙고


오랜만에 숯불도 피우고





대치하다 쫓아냅니다.

동내 고양이들



다음날 카페를 찾아서

나는 감못 구경



조폐공사



오늘은 큰딸 졸업식





학사모 날려보고







점심은 야끼우동으로

난 짬뽕

카페를 좋아하네요.


강정고령보에서



앞산 청룡산

청룡에서 비슬까지


죽곡산(195.8m)

돌아갑니다.

일상을 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