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이야기

한국민물프로낚시연맹 본부4전(2018.06.24)

최국짱 2018. 7. 2. 23:33


안녕하세요? 최국장 입니다.

오늘은 저번 3전에 이어 본부4전 이야기 입니다.




본부4전 입상자분들 입니다.










새벽에 경상도에서 충청도로 넘어가니 아침엔 많이 쌀쌀 합니다.

바람막이 하나정도는 챙겨 와야겠습니다.






오늘 추첨에 수고 해 주시는 분들 입니다.





바로 추첨 시작












오늘도 연무가 끼었는데 그래도 햇님이 살짝 올라 오는군요.












각자 준비를 합니다.




떡밥도 개고~ (참고로 생미끼는 못 습니다.)




부력도 맞추고








식전행사
































예선전 시작~




오늘 심판분이 모자랍니다.



























오랜만입니다.






























































예선전이 끝나고 점심시간

식당앞에 핀 분홍낮달맞이




결승전



















































































시상식 및 폐회식




총재님




회장님












4위~7위




행운상
























오후부터 엄청 더웠는데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